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시의회(의장 이기동)는 1일 추석을 앞두고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기동 의장을 비롯한 의회 사무국 소속 직원들은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기동 의장은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이지만 명절을 맞아 주위를 둘러보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바둑계 전설’ 이창호 국수,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정치일반1354억 규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정치일반전북도, 1조 로또 사업 ‘인공태양’ 행정소송 결국 포기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부임후 새만금 국제공항 첫 재판 열린다
문화일반영화 티켓 15000원…관객들 ‘비싼 극장’ 대신 ‘편한 OTT’ 선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