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북대학교 학생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image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연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전북대학교 총학생회

전북대학교 학생 100명은 지난 7일 전주 풍남동에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북대 학생들은 에너지 소외계층 3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양건 전북대 부총학생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자는 취지로 연탄 봉사활동 봉사자를 모집했다“며 ”추운 날씨 쉬고 싶은 주말에도 학생들과 함께 연탄 나눔을 진행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또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 정건필 씨도 “폭설에 물가도 오르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나왔다”고 했다.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바둑계 전설’ 이창호 국수,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정치일반1354억 규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정치일반전북도, 1조 로또 사업 ‘인공태양’ 행정소송 결국 포기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부임후 새만금 국제공항 첫 재판 열린다

문화일반영화 티켓 15000원…관객들 ‘비싼 극장’ 대신 ‘편한 OTT’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