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우진산업사,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2023년 새해 첫 가입

image
8일 올해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에 1호로 가입한 우진산업사 이진일 대표가 인증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8일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속한 기업 모임인 나눔 명문기업에 우진산업사(대표 이진일)가 올해 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우진산업사는 지난해 12월 완주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외이웃을 살펴온 향토기업이다.

이진일 대표이사는 “새해 첫 나눔 명문기업으로 가입하게 되어 기쁘고 나눔 명문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공헌 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엄승현 기자‧이준서 수습기자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이준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줌] “어르신 실력 느는 것 보면 보람”…스마트폰 교육하는 박성민 씨

완주대동사상 꺼내든 유의식 의장, 통합 반대 다시 강조

국회·정당민주당 공관위 '감점' 떳떳하게 공개한 부안군수 출마자 ‘눈길’

임실‘수확량 10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임실서 시작된다

정치일반국주영은 예비후보 “타운홀미팅 의제, 전주시 실질 정책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