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10일 오전 2시쯤 김제시 용지면의 한 폐기물 재생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31시간 째 지속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진화인력 58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하고있다.
공장 내부에는 약 2000t가량의 재생플라스틱 폐기물이 쌓여 있고 불이 계속 옮겨 붙어 진화가 어려운 상황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끝나지 않았다. 본선이 진짜다
오피니언[사설] 치열한 선거속 ‘민생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오피니언내로남불 단일화, 그들만의 덧셈
오피니언LA 은대구 조림
오피니언창업가에게 필요한 좋은 멘토의 조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