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영상]전북도-KDB산업은행 지역혁신 성장펀드 결성식

전북도는 1406억 원 규모의 '전북도-KDB산업은행 지역혁신 성장펀드' 결성식을 가졌다.

이날 결성식에는 지역기업 성일하이텍·비나텍·전북은행 3개사와 펀드 운용사 3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전북도는 2026년까지 벤처펀드 1조 원을 조성하고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전북 2026년까지 벤처펀드 1조 조성⋯스타트업 집중 육성
김지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오피니언대한민국 회복! 전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