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제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선발

image
왼쪽부터 안범희 주무관, 정찬일 팀장, 김경미 주무관, 김현주 팀장 /사진제공=김제시

김제시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최종 선발했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시민 및 부서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추천받아 1차 심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층 심사를 거쳐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확정했다.

심사결과 최우수등급에는 △‘5일장 확대 운영으로 김제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다! 경제진흥과 안범희 주무관(현재 소속 도시과)이 선정됐다.

우수등급에는 △‘내 집과 같이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 인식 개선을 추진하다!’ 청소자원과 정찬일 팀장 △‘김제시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새로운 축제-김제꽃빛드리축제’ 관광홍보축제실 김경미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으며, 장려등급은 △‘징게 맹갱 외에밋들을 새기다-소설 아리랑 토론 및 필사로 김제의 정신문화 가치 확산’ 시립도서관 김현주 팀장이 선정됐다.

최종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줌] “어르신 실력 느는 것 보면 보람”…스마트폰 교육하는 박성민 씨

완주대동사상 꺼내든 유의식 의장, 통합 반대 다시 강조

국회·정당민주당 공관위 '감점' 떳떳하게 공개한 부안군수 출마자 ‘눈길’

임실‘수확량 10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임실서 시작된다

정치일반국주영은 예비후보 “타운홀미팅 의제, 전주시 실질 정책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