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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3⋯불 꺼지지 않는 전북 새만금

2024년 '푸른 용의 해' 갑진년 ⋯1월 18일 전북특자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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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불 꺼지지 않는 새만금 산단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며 밝게 빛나고 있다. 

2023년 '검은 토끼해' 계묘년이 저물고, 2024년 '푸른 용의 해' 갑진년 희망찬 새해가 떠오른다.

내년은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하는 더 특별한 해이며,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될 예정인 '선택과 집중의 해'이다.

2023년 전북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등으로 홍역을 치렀지만, 민선8기 출범 1년 7개월 만에 새만금 투자 유치 10조 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 속에서도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차전지‧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이 기회의 땅 전북 새만금으로 모이고 있다.

조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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