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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북일보배 전국 스키·스노보드 대회’ 첫날 스키 경기에서 동호인들의 짜릿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아마추어 스키어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11일 열린 '2024 전북일보배 전국 스키·스노보드 대회'는 역대 최다 참가자가 접수하는 기록을 세웠다.
대회 개회식 전날 밤부터 무주에 많은 눈이 내렸지만 무주덕유산리조트의 제설작업으로 대회 참가자와 리조트 방문객들은 안전사고 없이 겨울 스포츠의 꽃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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