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농협중앙회 장수군지부, 2024년 영농지원 발대식 가져

image
2024년 영농지원 발대식 및 사과농가 일손돕기              /사진제공=농협중앙회 장수군지부

농협중앙회 장수군지부(지부장 김준오)가 지난 19일 농촌인력 부족 해소와 풍년농사 기원을 위한 2024년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가 일손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최훈식 군수를 비롯한 장수농협(조합장 김용준), 장계농협(조합장 곽점용), NH농협손해보험전북지역총국(총국장 전경애)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발대식에 이어 장수읍 노곡리 사과농가에서 사과 눈꽃따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은 농촌 고령화, 인력부족 문제 등으로 인해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협은 다가오는 영농철을 맞아 본격적인 일손돕기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준오 지부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가들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유관기관과 함께 농촌인력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재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줌] “어르신 실력 느는 것 보면 보람”…스마트폰 교육하는 박성민 씨

완주대동사상 꺼내든 유의식 의장, 통합 반대 다시 강조

국회·정당민주당 공관위 '감점' 떳떳하게 공개한 부안군수 출마자 ‘눈길’

임실‘수확량 10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임실서 시작된다

정치일반국주영은 예비후보 “타운홀미팅 의제, 전주시 실질 정책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