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시새마을회, 집중호우 피해 가정 성금 및 구호물품 전달

황등면과 여산면 호우피해 가정 찾아 성금과 생필품 전달

image
사진제공=익산시새마을회

익산시새마을회(회장 방성봉)와 익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홍선옥)는 24일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황등면과 여산면 가정을 찾아 100만 원의 성금과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방성봉 회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성을 모아 성금 및 구호물품을 마련했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새마을회는 그동안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익산 전역 곳곳을 찾아가 주택 침수피해복구, 농가 정리, 상가 피해 복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한 값진 구슬땀 흘리기에 나서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보증금 못 받았다” 빌라 관계인 사기 혐의 고소장 접수

만평[전북만평-정윤성] x싸놓고 떠나가는..민선8기 군산시의회?

정치일반현대차 9조원 투자 후속 지원…'새만금 대혁신 TF’ 가동

오피니언‘노란봉투법’이 묻는 것

오피니언[사설] 지방의회 의원도 대폭 물갈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