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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은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간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예수병원은 지난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50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등 4개 평가지표 등을 평가해 99.2점을 획득했다.
신충식 예수병원장은 "우수한 의료 역량과 환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환자안전관리시스템으로 감염성 질환 환자의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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