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식 전 전북의사협회장이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고인은 1954년 임실군 성수면에서 태어나 전주고등학교,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1983년 양형식내과를 개원하고 전주시의사회장, 전북의사회 수석부회장, 전북대학교병원 사외이사 등을 지냈다.
또한 고인은 지난 2006년 전라북도의사회 제34대 회장으로 당선돼 전북 의료계 발전에 공헌했다.
지난 2020년에는 임실군 보건의료원장을 역임하며 의료 발전과 주민 건강 증진에 힘쓰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4일, 장지는 익산영모묘원이다.
김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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