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청와대는 30일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윤태영 대변인 후임에 김종민 부대변인을 승진, 임명했다.
신임 김 대변인은 올해 40세로 청와대 최연소 대변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
김 대변인은 충남 논산 태생으로 서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내일신문과 시사저널 기자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취재한 인연으로 참여정부에 합류했고 정무기획, 홍보기획 분야에서 일해왔다.
윤태영 대변인은 제1부속실장에 내정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완주[현장] "빵빵" 올해도 인산인해...삼례 딸기 매력에 ‘풍덩’, 읍내 전체가 들썩
익산익산시장 후보들, ‘비정상 옹호·불법 동조’ 행태 논란
익산‘SNS 좋아요를 돈으로?…지방선거 여론 왜곡 우려
국회·정당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일정 확정… 전북은 '언제쯤'
사회일반낡은 골목이 ‘사람’을 붙잡았다⋯일 벌이는 청년 상인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