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미영 "미세먼지 대책을"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7일 “유·초·중·고교에 대한 미세먼지 대책이 시급하다. 학교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역 차원의 종합대책기구가 구성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최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더욱 짙어지는 양상이지만, 학교현장에는 별다른 지침이 없어 각급 학교마다 야외체험학습활동 추진에 혼선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세먼지에 노출된 어린이들은 뇌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등하굣길에 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될수록 기력력 등 인지능력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강남3구 매물 10%대 증가…시장 정상화 첫 신호”

전시·공연근대도시 군산, 거장의 풍경을 입다

익산‘부도 위기 극복’ 익산 제일건설 북익산오투그란데더원 준공

오피니언[사설] 정부는 완전통합에도 재정지원 규모 밝혀라

오피니언[사설] 남원파크, 전·현직 시장에 구상권 행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