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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옛 완주 삼례역사 문화공유공간 오픈

옛 삼례역사에 마련된 ‘완주문화공유공간 다:행’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9시까지 1일 최대 2~3팀으로 한정 운영된다.

‘완주문화공유공간 다:행’은 가변형 벽으로 이뤄진 2개의 커뮤니티 공간과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1인 영상창작실, 식문화를 통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공유주방 등 총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주민 문화 활동 공간으로 지원된다.

개인과 공동체 등 문화활동 공간이 필요한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대관 신청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 혹은 완주문화공유365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사용은 무료이며, ‘다:행 멤버십 회원’으로 가입한 후 사용 후기를 남기면 된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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