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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아름다움, 후원의 밤’ 9일 개최

오는 9일 그랜드힐스턴 호텔서 행사 개최
지역예술인과 도내기업 간 문화예술 협력체계 구축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문화예술계 후원문화 확산 위해 마련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전)에서 주최하는 ‘WE GO, 美 GO [함께 가는 아름다움, 후원의 밤]’이 오는 9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열린다.

지역예술인들과 도내 기업 간 문화예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형 메세나 사업 플랫폼을 조성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문화예술계 후원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는 ▲뉴미디어 아트 시연, ▲기조 강연 ‘기업과 예술의 파트너십’(김성규 전 세종문화회관 사장, 한미회계법인 부회장), ▲기탁금 전달식(전라북도국립국악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전주예수병원) ▲타악연희원 아퀴의 신명 나는 퍼포먼스와 왕기석 명창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이기전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의 밤 행사를 계기로 도내 기업과 예술인이 함께 손잡고 갈 수 있도록 재단이 협력체계를 마련하여 전북형 메세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네트워크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문화예술후원네트워크지원사업은 공공과 민간의 문화예술 후원 매개 및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립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박현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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