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체육회 이사진이 새롭게 구성됐다.
시 체육회는 최근 임원선임 전형위원회를 열고 당연직인 회장·부회장 2명을 포함 47명의 이사를 새로 선임하는등 임원진을 개편했다.
시 체육회는 이번 임원선임은 체육계를 비롯한 각 직능별로 선임했으며 시의원과 관련은 공무원은 당연직 개념으로 인선하는 한편 시 체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을 영입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유임자는 총 50중 15명으로 유임률이 30%에 그쳤으며 체육계 19명, 체육관련 교수 및 학교장 6명, 도·시의회 의원 6명, 경제계 9명, 관련 공무원등이 5명이다.
임기는 오는 2천4년까지이며 올해부터 이사들은 연 30만원 이상의 이사회비를 납부해야 한다.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고문=이원식, 우제태, 노승구, 신치범, 서준용
△회장=김완주, △부회장=김계식, 김영구, 문형인, 이인철, 전희재 △이사=권병주, 권상호, 김영춘, 김용웅, 김용식, 김재화, 김종오, 김희수, 문영규, 변형준, 박순복, 박영철, 박용주, 박종윤, 박창수, 백성일, 손종덕, 송은섭, 유형환, 윤영평, 윤재성, 윤정수, 윤철, 이병하, 이복동, 이상행, 이양근, 이용완, 이은구, 이흥래, 임봉순, 장진호, 정태인, 정현국, 조윤기, 조정권, 주재민, 최영주, 최재모, 최종술, 하소영 △감사=최명철, 한봉현, 김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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