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등 도내 대학 교수를 중심으로 꾸려진 전주시정 자문교수단에는 모두 200여명이 참여해 임 예비후보의 정책멘토와 신 전주론을 실현키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한다. 또 자문교수들은 글로벌도시, 노인복지, 문화창생, 복지창생, 스마트도시, 신산업, 일자리창생 등 24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임 예비후보는 “시민과 함께 전주시정 혁신정책을 수립하고, 시민과 함께 공동으로 시정정책을 추진해 시민의 삶을 높여나가겠다”며 “자문교수단과 함께 시민참여형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문교수단에는 서울대 김병종 교수와 전북대 김병기·변무섭·임기영·최하영 교수, 우석대 김경중·신상섭·정동철 교수, 전주대 강대호·김건회 교수, 전주교대 유평수·고명석 교수, 서남대 곽동희·권영호 교수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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