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정연 기초단체장 후보 정밀심사 문동신·이한수·최중근 구제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 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 심사결과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던 전북지역 전·현직 단체장 3명이 당내 경선 참여 자격을 얻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밤 제10차 회의를 열고,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던 문동신 군산시장과 이한수 전 익산시장, 최중근 전 남원시장에 대해 당내 경선 후보자 심사에 참여할 자격을 부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애초 중앙당 자격심사위 심사결과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던 이병학 전 부안군수를 비롯한 전북지역 4명의 전·현직 단체장 모두가 당내 경선에서 공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일 수 있게 됐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