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문재인 대표 '명예전북도민' 됐다

도, 도민증 수여

전북도는 4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현장 최고위원 회의’참석차 전주를 방문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에게 전라북도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도는 문 대표는 그동안 새만금 특별법 제정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전북 이전 등 전북도 현안사업 해결에 앞장서 지원해줬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날 “대표 취임 이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전북에서 개최한 것만으로도 전북에 얼마나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신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문 대표는 “앞으로 전북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전북발전 및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겠다”고 답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이동준 결승골' 전북, 대전에 첫 패배 안기고 '2연승 신바람'

남원남원농협, 농업 넘어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사건·사고군산서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정치일반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완주군단위 최초 민간 사회적금융…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