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열린우리당 황석규 도의원 후보(전주1)는 24일 출신 학교를 찾아 은사와 재학생, 동문들에게 인사했다.
황 후보는 이날 전주 남초등학교를 비롯, 전라중, 농림고 등 출신 모교를 찾아 출정의 뜻을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모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다짐한데 이어 오후 5시에는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 전 성가신협 건물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금융·증권[속보] 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 조성
경제일반[건축신문고] AI시대, 그리지 말고 ‘지휘’하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영주 작가- 김헌수 ‘내 귓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은 날’
남원개그맨 ‘귀촌이’ 김범준, KBS 생생정보 출연… 남원 귀촌 생활 알린다
오피니언노른자위 땅 BYC 전북 부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