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스포츠라인]호영남 친선축구 성황

 

제11회 영·호남 친선축구대회가 30일 오전 장수 장계면 체련공원에서 축구 동호 및 가족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장계 조기 축구회(회장 김황수)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경남에서 거창, 가야, 생초, 안의팀이 호남에서는 전남 광주팀과 전북의 전주건지팀이 출전 토너먼트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김황수 장계조기축구회 회장은"축구를 통해 자매결연한 영·호남 클럽들이 매년 한번씩 만나 상호 교류와 친목을 다지고 있다 ”고 말했다

 

우연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상대가 욕할때 웃으면 부처죠"…법륜스님 초청 ‘군민 행복 고창포럼’ 성황

정읍유진섭 전 정읍시장,‘미래인재 양성 수도’ 비전 발표

스포츠일반‘전국 최강' 바이애슬론팀 이끈 김순배 감독

완주완주 수소에너지고, 신입생 전원 장학금 화제

김제김제시, 지평선 제2산단 단독시행으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