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국 최장신 농구선수 하승진(19.223㎝.연세대)의미국프로농구(NBA) 진출 꿈이 무르익어 가고 있다.
하승진의 에이전트사인 SFX의 존 킴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NBA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30개 구단 중 덴버 너기츠와 샌안토니오 스퍼스, 마이애미 히트,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새크라멘토 킹스 등 5개 구단의 테스트를 받았는 데 전체적으로 평가가 좋았다고 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
익산위험천만 익산 용안 산북천 난포교, 재가설 추진
날씨전북 전역 대설주의보⋯11일까지 최대 20㎝ 눈
날씨대설주의보에 전북도 1단계 비상근무 가동…강풍 피해 신고 20여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