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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 여자유도부 창단

서해대학 여자유도부(감독 이갑철)가 6일 창단됐다.

 

대학유도부 최초로 창단되는 서해대학 여자유도부는 전국 각 고교에서 활약해온 여자 유망선수 9명이 주축을 이뤄 구성된 것.

 

이 대학 유도부는 올 8월과 10월에 열릴 하계 대학연맹과 전국 체전에 대비, 서흥중학교 유도부와 합동훈련을 벌이고 있다.이에앞서 지난달 열린 춘계대학연맹전에서 유도부는 창단도 되기전에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초대 지도자(코치)는 원광대체육대학원을 졸업, 전국사설유도관 유도대회에서 우승해 최고지도자상을 수상했던 권성택 경찰경호학과교수가 맡았다.

 

한편 서해대학 여자유도부 창단식은 6일 오전 11시 본관 서해홀에서 학교관계자 및 학생,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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