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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하면 역시 우석대

2008 클럽리그 전국풋살대회 정상 등극

지난 6일부터 우석대 체육관에서 열린 2008클럽리그 전국풋살대회에서 우승한 우석대 풋살팀. (desk@jjan.kr)

우석대가 2008 클럽리그 전국풋살대회에서 정상에 등극, 전국 최고 풋살팀의 명성을 이어갔다.

 

우석대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우석대 체육관에서 열린 2008클럽리그 전국풋살대회에서 파죽지세로 결승에 진출, 서울대표인 애드윌을 맞아 접전 끝에 3대2로 누르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우석대는 이 대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한편 회장기 대회와 질레트 퓨전사커 우승으로 올해 3관왕에 올랐다. 또 우석대 장민규 선수(레저스포츠학과2년)는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별 예선을 거쳐 16개 시도 대표팀이 출전해 이틀간의 열전을 펼쳤다.

 

우석대 풋살팀 이영진 감독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이 대회 2연패와 올해 3관왕의 빚어냈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욱 분발해 세계 최고의 풋살 명문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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