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연세체육회는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통산 1만득점을 돌파한 서장훈(34.KCC)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연세체육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도운 포수 채상병과 아이스하키 하이원의 골리 손호성, 프로축구 경남 FC의 서상민 등이 수상자로 함께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4일 오후 연세동문회관에서 열리는 연세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
익산위험천만 익산 용안 산북천 난포교, 재가설 추진
날씨전북 전역 대설주의보⋯11일까지 최대 20㎝ 눈
날씨대설주의보에 전북도 1단계 비상근무 가동…강풍 피해 신고 20여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