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학수의 오래된 기억] 향리⑦

엄마는 빨래하고 아이들은 다슬기 잡고…

◆ 빨래터 / 1970년대 / 남원군 광한루 인근

 

 

◆ 낚시하는 할아버지 / 1970년대 / 옥구군

 

◆ 고추 말리는 할머니 / 1960년대 중반 / 고창군

 

가족 모두 논밭으로 일하러 나가고 혼자 집에 남은 할머니가 소일거리 삼아 고추를 말리고 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