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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의 오래된 기억] 향리⑧

첫눈 오는 날의 설레임

▲ 눈 오는 날 1 / 1968년 군산시 구암동

 

눈 오는 날의 모습이다. 마스크에 모자 그리고 두툼한 옷을 입고 눈이 쌓인 나무 옆을 걸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눈 오는 날의 설레임이 느껴진다.

 

▲ 시골집 / 1970년대 남원군 운봉면

 

개량 이전의 전형적인 시골집 모습으로, 구유 앞의 암소와 송아지, 지게, 갈대를 엮어 인 지붕이 인상적이다.

 

▲ 고드름 따는 아이들 / 1980년대 완주군 구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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