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노총 전주·완주지부 "민주통합당 후보 지원"

한노총 전주·완주지역지부는 2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통합당 후보 지원을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4·11 총선에서 한노총의 노동정책을 실현하는 민주통합당 후보가 대거 당선될 수 있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전조직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어"이를 위해 후보자와 노동정책이행 협약체결, 후보선거캠프에 조직적 참여와 지원, 조합원 가족의 적극적인 투표참여운동, 각 단위사업장에 현수막부착 등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총선특별취재단

특별취재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 한 자동차전용도로서 차량 3대 추돌⋯5명 경상

정치일반어버이날 ‘눈물’ 흘린 李대통령 부부

완주AI가 키우는 한우?…완주군의 기발한 한우 품질관리

선거양정무 “35년 일당 독점 끝내야”...국힘 전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강낭콩과 빨강 신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