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신행 생태 동화 '우포늪 그 아이들'

 

동화작가 임신행씨의 자연생태를 소재로 한 장편 동화 '우포늪 그 아이들(창조문예사)'. 경남 창녕에 있는 우포늪은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우리나라 최대 자연 늪지로 유명하다.

 

우포늪과 그곳에 사는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일상을 통해 생태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월간 '창조문예'에 14회에 걸쳐 연재했던 글을 모아 엮었다.

 

우포늪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저자는 방정환아동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민족동화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타운홀미팅,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야

오피니언돈은 오는데 길이 끊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