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모기철·정명희씨 전주박물관에 유물 기증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모기철씨에게서 백자대접·분청사기분장문대접을, 정명희씨에게 이층장을 기증받는 등 일반 시민의 유물 기증이 잇따랐다고 밝혔다.

 

모씨가 기증한 도자기는 16세기에 지방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회색빛이 돌고 있으며 아가리에 사용 흔적이 있지만 완전한 형태다. 백토물에 분장해 장식한 분장문으로 일명 '덤벙문'이라고도 불린다.

 

정씨가 기증한 2층장은 모친이 소장하던 목가구를 물려 받은 것으로 비록 근대작품이지만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타운홀미팅,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야

오피니언돈은 오는데 길이 끊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