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수많은 붉은 장미가 하나 되어서 산을 이루고 있다. 하나(一)가 만(萬)이고, 만이 하나이 듯이 생명의 기운을 담은 장미를 통해 상생하는 희망을 나누고 싶다.
*오우석 화백은 국내·외에서 19회의 개인전과 300여회 초대전을 가졌으며,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상형전, 전업작가회, 전북구상작가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품 제공= 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