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호박 드로잉

▲ 유종국 作. 호박 드로잉, 90.9X 72.7cm, Acrylic, pencil on canvas, 2013.

삶의 테두리를 자의적으로 규정 짓기보다는 넉넉한 포용력으로 둥글둥글하게 자신을 키운 호박을 그린다. 호박을 통해서 타자를 배려하고 삶을 꾸리는 정도를 배운다. 나는 오늘도 정도를 걸으며 구름에 가려진 태양을 기다린다.

 

* 유종국 화백은 서울, 전주, 대전, 오사카에서 6회의 개인전과 한국미술협회, HICA 회원, Network21C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 안내= 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