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통문화연수원 인문학 콘서트…20일 국립전주박물관

▲ 고미숙씨
공부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찾는 책 ‘호모쿵푸스’의 저자 고미숙 씨의 특강이 마련된다.

 

전주전통문화연수원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일 오후 4시부터 국립전주박물관 강당에서 강의와 공연이 어우러진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날 비보이의 공연으로 특강의 문을 연 뒤 ‘공부에 대한 거짓말을 퍼뜨리다’를 주제로 고 씨의 강연이 이어진다.

 

또한 판소리와 난타 등이 중간중간 선보이며, 고전에서 배우는 미래의 공부법과 저자와의 대화로 2시간20분간의 콘서트가 마무리된다.

 

전통문화연수원은 참석을 원하는 고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문의 063)288-9242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타운홀미팅,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야

오피니언돈은 오는데 길이 끊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