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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변주(四角變奏)

▲ 권순환 作‘사각변주(四角變奏)_73.0×103.0cm, Acrylic on canvas, 2014.

인간관계의 소통을 형태로 표현했다. 관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유닛 Unit을 6개 사각형 구조의 입방체 Cube로 설정하여 2개 입방체가 서로 간섭하면서 소통한다. 구조를 이루는 12개 사각형이 결합과 분열 또는 통섭하면서, 추상 도형이 끊임없이 변조하여 비정형적인 질서를 이루고 있다.

 

△영상미디어와 회화를 반죽하는 권순환은 일본국립스쿠바대학대학원 총합조형을 전공했다. 영상미디어 1세대로 비디오아트, 홀로그래피아트, 컴퓨터아트 등 현실과 가상공간의 설치작업 Installation을 주로 했으며, 배재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작품 안내=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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