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북한 민간인으로 추정되는 1명이 3일 목선을 타고 백령도로 넘어와 귀순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의 한 소식통은 이날 "오늘 새벽 북한 민간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백령도에 서 귀순 의사를 밝혀왔다"며 "귀순자는 전마선(목선)을 타고 백령도로 왔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귀순자는 귀순 의사를 밝히면서 신분을 보호해달라고 요청했고 현재 관계기관에서 합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