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승

▲ 한봉림 作(한국). 장승, 200×50×25cm(×2), Soil, 2015
시각성과 실험성을 표방한 공예작품이다. 점토를 가마에 넣고 구워서 만든 것. 마을 어귀에 있는 장승 이미지를 빌려서 새로운 오브제로 재탄생 시켰다. 그의 작업은 30여 년에 걸쳐 끊임없이 변모하면서 예술적 상황을 전개하고 있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고군산군도 ‘청곱창 김’ 논란 종지부 찍나

군산[르포]제주 해안서 채취한 김 유전자 분석 착수···청곱창 ‘K-품종’ 길 열리나

남원남원시의회, 모노레일 배상금 추경안 의결…520억원 규모

정치일반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밀라노 간 김관영 “전북 올림픽 유치 큰 힘”

사건·사고완주서 오토바이가 도로 연석 들이받고 전도⋯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