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과수원 풍경

▲ 김용봉 作(1912~1996), 과수원 풍경, 캔버스에 유채, 41.0×43.0cm, 1991.
복사꽃이 화사하게 만발해 있는 과수원 풍경. 담담하고 허정(虛靜)한 붓질이 넉넉함으로 와 닿는다. 한국적으로 토착화된 인상파의 특징을 담아내고 있다.

 

△김용봉 화백은 전주고와 대구사범대학 출신으로 성심여고, 전주공고, 전주여고, 전주농고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였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4%p↑ 63%…민주 41%·국힘 22%[NBS]

부안완주사랑상품권 한도 300만원으로 상향

김제1월 한 달에만 147명…김제시 인구 증가 새해에도 지속 ‘괄목’

김제김제시 백산저수지 힐링공간 조성 ‘박차’

군산고군산군도 ‘청곱창 김’ 논란 종지부 찍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