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한동연 시의원 익산 아 "향토음식골목 조성 등 앞장"

“ ‘정치보다 복지’라는 슬로건처럼 여성과 어린이 및 어르신들의 복지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주민 밀착형 생활정책을 익산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익산 아선거구(어양·팔봉)에 출마해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한동연 당선인은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를 공약으로 내걸어 당선됐다. 무려 7753표나 얻었다.

비례대표 시의원을 지낸 뒤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지역구 시의원이 된 한 당선인은 초선 의원 시절부터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100% 의회 출석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 당선인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중앙체육공원 리모델링과 어양 향토음식골목 조성, 도농 통합형 3대 회관 건립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한 당선인은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활동했던 첫 마음을 생각하면서 어양·팔봉 주민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익산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무너질까 무서워”⋯전주 곳곳 장마철 축대·급경사지 안전 비상

사람들[줌] 박동화연극상 정경선 “연극은 내 삶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힘”

전주민선 9기 들었다 놨다⋯청소년들 당선증 들고 인수위 찾았다

산업·기업국내 첫 상업용 수소 생산...그린수소,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

사람들조용술 목사의 ‘평화공존’ 정신, 원탁회의로 다시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