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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경식 시의원 군산 사 "복지전도사로서 일할 것"

군산시 사선거구(신풍, 나운1·2동) 김경식(더불어민주당) 당선자는 ‘복지전도사’라는 선거 슬로건을 내걸고 표심 공략에 성공, 초선의원으로 입성했다.

김 당선인은 “주공 5차 아파트에서 15년을 사는 동안 불우한 이웃들을 돕고 사회복지장학재단 총무를 맡으면서 더 많은 봉사를했고 조금씩 기부를 하다 보니 복지전도사란 이름을 갖게 됐다”며 “정치는 꿈도 꿔보지 않았지만 더 많은 복지활동을 하기위해서는 시의원을 해 보자는 생각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으로 일하는 동안 군산 발전을 해서 무엇이든 동료의원들과 협조해 잘사는 군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6선 당선자인 친형 김경구 의원과 수시로 논의해 모범되고 올곧은 시원이 돼 ‘복지전도사 김경식을 잘 선택했구나’하는 칭찬을 듣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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