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종대: 검은 호랑이 그림전

2022. 1. 1 ~ 3. 4, 연석산미술관

미술가: 김종대, 명제: 어흥, 재료: 한지 위에 먹, 규격: 45x70cm, 제작년도: 2022,
미술가: 김종대, 명제: 어흥, 재료: 한지 위에 먹, 규격: 45x70cm, 제작년도: 2022,

작품설명:

서화동원(書畫同源), 글씨와 그림의 기원이 본질적으로 같다는 학설이다. 유려하게 붓을 운용해서 큰 산처럼 위엄있게 표현한 어미 호랑이의 보호 속에서 신나게 노는 새끼 호랑이들이 행복해 보인다.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단란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미술가 약력:

김종대는 미국 신시에티·호주 멜버른·전북대학교예술진흥관·강암서예관·광주 과학기술원·전주 바울교회에서 초대 개인전을 했다. /작품 해설=문리(미술학 박사·미술평론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