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이재명 정부와 강력한 원팀 이뤄 국가예산 확보 이끌겠다” 양정무, “35년 동안 밭 갈지 않으면 좋은 씨앗 뿌려도 싹 트지 않아” 백승재, “기득권 눈치 보지 않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며 과감히 개혁” 김성수, “말싸움 정치 끝내고 ‘자산 순환’으로 전북 미래 설계할 것” 김관영, “전북의 운명 전북 도민 스스로 결정하는 선거로 만들어야”
“청년이 떠나고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소멸 위기입니다.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제1호 공약인 전북성장공사를 설립하고 20조 원 규모의 메가펀드를 조성하겠습니다. 외부 의존형 경제구조를 끝내고 전북 스스로 성장하는 자립형 경제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미래 피지컬 AI 산업을 육성해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전북, 도민들이 체감하는 경제 대전환을 실현하겠습니다. 전북 스스로 성장하는 자립 구조를 구축해 ‘도민주권시대’를 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강력한 원팀을 이뤄 확실한 대전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강력한 당정 협력을 구축해 국가예산을 확보하고 전북의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는 이원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증된 실무 역량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는 체감 성장,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전북은 35년 동안 한 정당의 독주 속에서 너무 오래 멈춰 있었습니다. 장수의 한 어르신께서 ‘35년 동안 밭을 갈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씨앗을 뿌려도 싹이 트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이 제 가슴에 깊이 남았습니다. 지금 전북의 가장 큰 문제는 일자리입니다. 청년들이 해마다 1만 명씩 전북을 떠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5만 명이 떠났습니다. 고창군 하나가 사라진 것과 같은 규모입니다. 민주당 일당독재 30년 동안 이 문제가 고이다 못해 고질병으로 박혀 버린 실정입니다. 이제 변화가 필요합니다. 저는 KTX 역세권을 중심으로 5개 산업단지를 조성해 청년들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도민 소득을 높이고, 긴급 민생지원 자금으로 어려운 분들의 출발선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이번만큼은 전북을 바꿔주십시오. 도민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전북의 사전투표율 35.05% 전국 1위는 민주당 일당독점의 오만한 정치를 바꾸겠다는 도민의 단호한 의지입니다. 지금 전북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청년 유출로 ‘지역 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대구와 전북의 공통점은 특정 정당의 정치 독점으로 인해 경제가 늘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렀다는 점입니다. 이제 견제와 균형이 필요합니다. 저는 호남대통합으로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고 반도체·피지컬 AI 벨트 조성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분산 이전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경쟁 없는 정치는 도민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의 독주를 꾸짖고 진보당을 강력한 견제 세력이라는 균형의 도구로 삼아주십시오. 저는 20대부터 현장에서 서민의 삶을 지켜온 민생 전문가입니다. 기득권 정치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며 도정을 과감히 개혁하겠습니다. 백승재를 선택해 주십시오. 전북을 확실하게 뒤집어 놓겠습니다.”
“양 극단의 정치적 논쟁과 비판에 매몰된 기존 정치권으로는 전북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과거가 아닌 미래를 설계할 진짜 일꾼을 선택해 주십시오. 저는 전북 경제의 자립을 위한 핵심 대안으로 ‘전북형 자산 순환 시스템’ 구축을 공약했습니다. 전북이 직접 가치 있는 자산을 취득하고, 여기에서 발생한 이익을 외부 유출 없이 전북 산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자산 주권 시대를 열겠습니다. 전북을 ‘4대 권역’으로 재편해 맞춤형으로 운영하는 구상을 갖고 있습니다. 대기업 유치에만 목매는 천수답 행정에서 벗어나 우리 스스로 탄탄한 기업 생태계를 갖춰야 일자리가 생기고 인구 감소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선거가 진행되고 유세를 벌일수록 저를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생기고 더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말싸움만 하는 정치를 끝내고 전북 경제의 위대한 전환을 위해 무소속 실력파 김성수를 선택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전북의 주인은 도민입니다. 전북의 선택도, 전북의 미래도 도민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누가 도지사가 되느냐의 선거가 아닙니다. 전북의 운명을 전북 도민 스스로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모든 정치 개혁은 투표에서 시작됩니다. 전북 도민의 민심을 흔들고 폄훼하려는 어떤 말도 도민의 마음을 바꿀 수 없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함께해주시면 전북에서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에 경종을 울려 주십시오. 사전투표에서 보여주신 전북의 자존심을 6월 3일 본투표까지 이어가 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가 전북의 자존심을 지킵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전북의 미래를 엽니다. 전북이 살아 있고 깨어 있음을 대한민국에 보여주십시오. 희망은 맨 끝, 기호 7번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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