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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도부 군산조선소 현장방문 이모저모] 달랑 5분 방문…면담도 없이 "노력하겠다" 말만
전북일보   |  desk@jjan.kr / 등록일 : 2017.09.13  / 최종수정 : 2017.09.14  08:23:16
   

△보여주기식 ‘쇼’ 비판= 안철수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지도부의 13일 군산조선소 현장방문은 말 그대로 ‘쇼’에 불과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협력업체 관계자는 만나지도 않았으며 새만금 비응항 주변에서 언론에 보도될 만한 인터뷰만 하고 돌아갔기 때문이다.

이들이 현장에서 소요한 시간은 총 5분. 안 대표와 김관영 국민의당 사무총장은 현대중공업을 상징하는 골리앗크레인을 배경으로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약속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안 대표는 “러시아에서 유조선을 15척을 수주했다. 정부가 이 물량을 군산조선소에 배정하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국민의당도 앞장서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새만금 일부를 메꾼 비응항에서 현대중공업 직원들과 밥도 먹었는데, 현재는 장사도 안되고 상점이 문도 닫고 해서 안타깝다”며 국민의당 팬이라는 한 업체 대표를 소개했고, 이 대표는 “제발 새만금 비응도 좀 살려달라”고 호소했다.

이후 안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지도부는 “김관영 의원과 함께 국민의당이 노력하겠다”며 언론에 잘 나올만한 사진 한 컷만 찍고 군산조선소 현장을 나섰다. 이에 군산 시민들은 분개했고, 현장을 지나가던 시민은 차를 세우고 욕설을 하기도 했다.

△김이수 낙마에 분개한 도민…안 대표에 항의= 안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지도부의 도청 방문 중에는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과 관련해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다.

도청을 찾은 한 여성은 송하진 지사와의 차담을 위해 이동하던 안 대표에게 바짝 다가서 따라가며 “국민의당이 김 후보자를 부결시켜서 전북의 미래가 없어졌다”며 “최고의 재판관을 낙마시켰다”고 소리쳤다.

군산=문정곤 기자·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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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이자는 얼굴에 철판깔고 지역에서 철지난 지역감정 선동하고 사실을 날조해서 언론플레이만 하면서 정작 국회로 가서는 뒤통수만 치는 희대의 쓰레기다. 김이수 후보자는 평생 바르게 살아오며 약자의 의견까지 두루 살피며 흠결없는 재판관이었다. (김 후보자가 박근혜를 탄핵 심판문에 남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소수의견'에 대해 안철수가 이해할 줄 아는 놈이라면 이따위 파렴치한 짓을 할 수 있었겠나?
(2017-09-14 14:35:48)
형도우
문재인정부가 수주한 러시아유조선을 안초딩이 수주한것 처럼 들리네.어이없네요
전북사람들 저런 인간 간심도 갖지맙시다

(2017-09-14 11:57:01)
만만한가봐요
누가보면 러시아 유조선 15척을 안씨가 수주한 줄 알겠네
(2017-09-14 11:14:13)
지방선거때 보자
국회의원선거때 혹시나 해서 국민의당후보 찍어준거, 5월 대선때 철수 찍을뻔 했던거(다행히 안찍음)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이번에 전북인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약올리듯이 방문해서 상처에 소금 뿌리고 간거 절대 있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국민의당 종자들에게는 절대로 표 안줍니다.
(2017-09-14 10:02:06)
동학혁명
호남사람들이 배신감에 들끓고 있을때
약올리려 온거냐?

(2017-09-14 01:41:23)
토끼닭개돼지
낙마에 화난건 전북출신 홀대가 아니다.
전북출신 무조건 채용 원한적 없다.
출신때문이라면, 우리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왔지, 달라고 구걸하지 않는다.

역사의 변환점에서
자신이 선 위치의 중요성. 시간의 무게를 깨닫지 못한채,
사욕을 위해, 정의에 역행하는 선택을 주도하곤 반성이 없는 당신.

근데, 그것도 모자라 자신의 배신이 국민을 위한 것인양, 유유히 시찰하는 당신.

그런자의 동업자도 나는 용서안한다.

(2017-09-14 01:27:48)
전북인
호남을 엿먹이고 모욕한 너희들은 이제 끝났다.
(2017-09-14 00:19:06)
안철수 인간말종
역시 인간말종 안철수다. 앞으로 기대하지말자. 그리고 앞으로 얘네 찍으면 역적이다.
(2017-09-13 2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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