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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서 전북체육 위상 높이자"도체육회 종목단체 총감독 간담회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10.12  / 최종수정 : 2017.10.12  22:17:19
   
▲ 지난 11일 전북체육회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전 대비 전북 선수단 종목별 총감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전북도체육회
 

전북도체육회는 지난 11일 전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종목 단체 총감독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모두 46개 종목의 총감독이 참석해 도핑 검사 관련 교육, 선수단 건강 관리 등을 논의했다.

박민철 전북 선수단 핸드볼 감독은 “그동한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 선수단 총감독인 최형원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우수한 성적으로 전북체육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오는 20일~26일 충북 충주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는 모두 46개 종목에 1200여 명의 전북 선수단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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