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 에세이] 박태환 할아버지?

헤드셋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양말을 팔고 있는 우스꽝스런 모습의 할아버지.

 

베이징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의 패션을 패러디 한 줄 알았는데 사실은 마네킹이다.

 

익살스럽기보다 한 켤레 500원 하는 양말 장사에도 아이디어를 짜내야 하는 상인들의 고충에 가슴이 아려온다.

 

- 전주남부시장서 -

 

최선범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고향을 사랑하고 일꾼으로 성장하길”···전북애향장학생 22명 선발

문학·출판‘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사람들[리더스아카데미 원우기업 탐방] 전기 안전분야 혁신 기술의 ㈜이텍코리아

문화일반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행정적 이중잣대' 도마

법원·검찰투자 미끼로 16억 편취한 경찰관 아내, 항소심도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