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예술대학교(총장 차종권)는 2일 익산 세종2 주유소 탁현숙 대표가 25인승 미니버스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예원대 관계자는 "탁현숙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발전 및 문화예술분야의 우수인재양성에 남다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에 앞장서 왔다"고 말했다.
예원대는 지난해부터 'Yes, Start'라는 슬로건 하에 동문 선후배 등 사회 각계 각층을 상대로 대학발전기금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 기증받은 미니버스를 교직원의 행정업무 및 일선 고등학교 입시홍보업무 수행용으로 활용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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