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메시지 멘토 역할 인정
이한수 익산시장이 2008년도 자랑스런 전문대학인상을 수상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정길)는 2일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한 전문대학인들의 멘토로 이 시장을 올해의 전문대학인에 선정해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08년 자랑스런 전문대학인 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꿈과 비전을 갖고 포기하지 않고 맡은 바 일에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그 꿈을 실현해갈수 있다는 보이지 않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전문대학인들의 멘토로 이 시장을 수상 대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한수 시장은 "다양화, 전문화 되어가고 있는 사회적 환경의 변화 속에서 학벌과 학위보다 전문성, 능력, 자격 등이 인정받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가고 있는 만큼 전문직업인 양성을 담당하는 전문대학들이 전문적인 능력과 창의성을 지닌 우수한 인적자원을 길러 내 국가와 지역사회의 경쟁력 향상에 큰 일익을 담당해나가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1981년 전주비전대학 전기과를 1981년 졸업해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한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충실해 오면서 중소기업 CEO, 도의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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