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조선시대 도성과 궁궐을 지키던 관리를 수문장이라고 한다. 무관 벼슬이었다. 영국의 근위대 교대식 처럼 국내에서도 창덕궁과 덕수궁에서 수문장 교대식을 문화이벤트로 도입했다. 전통을 재현하고, 문화관광상품으로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다.
그 수문장이 전주경기전에도 등장했다. 청소년들이 신기한 듯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주에 대한 자부심도 가졌으면 좋겠다.
- 전주경기전에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주간증시전망]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속화
만평[전북만평-정윤성]BTS ‘아리랑’ 전 세계 환호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본격 불법행위 신속 엄단 대응을
오피니언[사설] 전주문화재단 20년, 정체성·역할 재정립을
오피니언새만금의 것은 새만금에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