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 에세이] 가을 하늘처럼 깨끗해져라

마음이 답답할 때 이를 떨치는 방법은 각양각색이겠죠. 어떤 사람은 운동으로, 어떤 사람은 술로, 또 어떤 사람은 빨래로 풀기도 한답니다. 어느 때 세차를 하십니까. 물론 차가 더러워졌을 때이겠지만, 세차로 마음을 잡는 사람도 있답니다. 차의 먼지 뿐아니라 마음까지 씻어내는 기분이 드는 거죠. 답답한 마음이 가을 하늘처럼 맑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완주군 삼례읍에서 정헌규 인턴기자

 

정헌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