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 에세이] 지난 여름이 그리워요

가을로 접어들면서 지난 여름을 추억하게 됩니다. 모처럼의 휴가를 긴 장마 때문에 망쳐 날씨를 원망한 사람도 있을 테고, 가족간 친구간 연인간 특별한 추억을 벌써 그리워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주말 따사로운 햇빛이 지난 여름을 더욱 생각나게 합니다. 아이들은 그 여름이 못잊어서인지 다시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물속도 차가워져 '즐기는 물'이 아닌 '보는 물'이 되겠죠.

 

- 전주천에서 정헌규 인턴기자

 

정헌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